임신초기증상 0~7주 생활수칙

2021년 09월 22일 by 천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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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칙

임신 중에 반드시 피해야 할 것

뱃속 생명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예비 엄마의 생활 관리가 시작되야 합니다. 태아의 건강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가려야 해요. 엄마의 몸에 안 좋은 것은 태아의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담배, 술은 당연히 피해야하고 정기적인 예방접종을 하지않은 반려동물은 임신 중 감염의 우려가 있어 되도록 분리시키는게 좋습니다. 약물 복용이나 CT, X선 같은 방사선 촬영도 피해야 합니다.

 

임신초기에는 냉(분비물), 두통, 설사, 변비, 착상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약물 섭취는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힘든 경우에는 산부인과 처방을 받은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임신초기 체온을 따뜻하게 하는 건 좋지만 자궁, 아랫배에 직접적으로 열을 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발이 차가운 경우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건 좋습니다. 임신초기 음식은 가려야 합니다. 술, 커피, 담배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인스턴트 음식도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체중관리

임신을 하면 태아의 몫까지 많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많이 먹어도 태아가 더 빨리 자라거나 영양분을 더 받는게 아닙니다. 임산부 1일 섭취 권장량은 약 2300kcal로 식사랑은 임신전보다 1.1정도만 늘리고 싱싱한 체철음식이나 질을 따져서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임신전보다 9~10kg 정도 체중 증가가 임신 중 표준적인 체중증가입니다. 비만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진통 때에도 많은 고통이 따를 수 있어 임신 중에도 체중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합니다.

 

 

단백질, 엽산, 칼슘의 섭취를 늘린다.

태아의 뇌세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DNA 합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질 좋은 단백질과 엽산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엽산은 시금치, 녹색채소, 참외, 콩, 잡곡류, 동물의 간, 굴, 연어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엽산제를 복용하지 않는 경우 제철 음식을 통해서 섭취를 늘리면 됩니다. 태아의 골격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칼슘도 충분히 섭취하고 칼슘은 우유, 멸치, 뱅어포, 치즈에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입덧 때는 좋아하는 음식을 소량씩 섭취합니다.

입덧은 4~8주부터 시작해 16주까지 지속됩니다. 공복 상태라면 입덧이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적은 양이라도 좋아하는 음식이나 먹기 편한 음식을 조금씩 섭취해서 속을 비우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입덧을 유발하는 냄새는 피하고 자꾸 토한다면 음식을 멀리만 하지 않고 먹어보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해요. 업덧이 심한 경우 구토를 없애는 약이 쓰였는데 기형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적당한 수분 공금도 중요하기 때문에 소량의 물을 자주 마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입덧이 너무 심해 물도 마시기 힘든 경우는 탈수로 인해 입원치료가 필요하게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물, 섬유소 섭취

충분한 물과 섬유소 섭취를 해줘야합니다. 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변비에 쉽게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이상을 마시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장 운동이 활발할 수 있게 아침을 거르지 않고,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 과일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생할 하는 것도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유산의 위험이 높습니다.

아직 배가 부르지 않는 시기인 임신초기이기 때문에 임신 전과 비슷한 격력한 활동을 하기 쉬운데, 임신 초기는 유산의 유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높은 곳에 손을 뻗는 행동, 오랜시간 서있거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임신 전에 하지 않던 운동은 갑자기 시작하지 않도록 하고 무리한 성관계도 삼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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